트립엔터

세상의 모든 장소를 코드로 기록합니다

캠핑의 밤과 여행의 길 위에서, 키보드 한 줄로 그 장소의 공기를 남깁니다.

// brand.meaning

하나의 이름, 두 개의 길

트립엔터는 여행과 입력을 한곳에 겹쳐 둔 이름입니다. 길을 떠나며 만난 장소를, 엔터를 치듯 기록 속에 남깁니다.

trip + Enter

여행(trip)과 엔터키(Enter). 새로운 장소에 발을 들이고, 그 순간의 감각을 코드처럼 확정합니다.

trip and place(터)

여행(trip) 엔(and) 터(place). 길 위의 나와, 그곳이 품은 터를 함께 이야기합니다.

// themes

캠핑 · 여행 · 코딩

반응형 감성 미디어 아트로, 여행지에서 있었던 일과 지역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·게임 같은 웹 경험을 만듭니다.

숲 가장자리의 스텔스 차박 풍경
camp.stealth = 0.8

캠핑

스텔스 차박의 이른 공기, 이슬 맺힌 풀, 고요한 아침. 길 위의 쉼을 화면 위에 펼칩니다.

여행길에서 바라본 풍경
travel.hotel = 0.2

여행

호텔에 머무는 여정도, 길 위의 우연도. 장소의 표정을 짧게, 또렷하게 담습니다.

야외에서 코드를 작성하는 여행 기록
write.place()

코딩

HTML과 인터랙션으로 장소를 기록합니다. 코드는 지도가 되고, 페이지는 여행 일지가 됩니다.

여정의 비율은 호텔 숙박 20%, 스텔스 차박 80%를 기본으로 합니다. 곧 Apple 스타일 메뉴에 맞춰 각 장소·프로그램 페이지가 web/폴더명으로 이어집니다.